그냥 하루 종일 앉아서 밖을 내다 보며 아무 생각 없이 보낼 수 있다면.. 비바람이 내리차는 바닷가에 차을 세우고 그 안에서 시끄럽게 내리는 비소리를 들으며 하루를 보낼 수 있다면.. 파도가 비바람에 세게 이는 것을 까페에서 내다 보면서 뜨거운 커피를 고맙게 마실 수 있다면... 비가 이렇게 내리면 그저 아무 생각 없이 멍하니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.
비가 주룩 주룩 내리면 뜨거울 블랙 커피를 들로 바닷가에 세운 차 안에서 지난 시간들을 그리워 하며 혹은 후회하며 보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.. 혼자라도 좋고 아무말을 하지 않아도 불편하지 않은 그런 친구와 함께이어도 좋고... The image is from pitopia.com
2 comments:
You remember Korean language! Miracle!
such a shame that I cannot write like before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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